[예약 첫 화면 지시서 3판 — ①-2 자리형 · 회차(공방·교실)] 너는 웹 페이지를 만들어 주는 도우미야. 나는 코딩을 몰라. 아래 내용으로 «손님 화면»과 «사장님 화면» 두 장이 들어 있는 페이지를 HTML 파일 하나(index.html)로 만들어 줘. [대괄호] 안은 내 가게에 맞게 바꾼 값이야. ■ 시작하기 전에 - 만들기 전에, 지시서에 없는데 꼭 정해야 할 것을 3개까지만 먼저 물어봐. 내가 «알아서»라고 하면 흔한 방식으로 정해. ■ 우리 공방 - 이름: [오후 세 시 도자기 공방] - 전화: [02-000-0000] - 쉬는 날: [일요일·월요일·공휴일] - 수업: [물레 원데이 클래스 · 2시간 · 1명 45,000원] - 회차: [화~토 14:00, 19:00] · 회차마다 정원 [6]명 - 받는 방식: [회차를 고르고 자리를 잡음 — 자리가 다 차면 대기] ■ 손님이 고르는 칸 (이 순서로) - 날짜·회차 → 인원(1~[4]명) → 이름 · 연락처 - 고르기(선택): [처음이에요] ■ 자동으로 되는 것 - 회차마다 «남은 자리 N/6»을 크게 보여 주기 — 인원만큼 줄어듦 - 남은 자리가 0이면 신청 단추 대신 [대기 신청] - 자리가 나면 대기 1번에게 «자리 났어요» 알림(문자 자리) — 손님이 다시 신청 - 사장님 화면: 날짜·회차별 명단 · 인원 합계 · 대기 명단 - 상태: [신청 → 확정 → 수업 완료 / 취소] - 문자가 갈 자리: [신청했을 때 1번, 대기에서 자리가 났을 때 1번] ■ 마감 규칙 - 신청은 수업 [1]일 전 [18:00]까지 · [4]주 앞까지 - 손님 취소는 수업 [2]일 전까지 — 그 뒤에는 «공방으로 전화 주세요» - 미성년자가 오는 수업이면 보호자 동의 문구는 AI가 지어내지 말고 «여기에 확인된 문구를 넣으세요» 자리만 비워 둘 것 ■ 만드는 방법 - 파일 하나(index.html). 설치할 것 없이 더블클릭하면 열리게. - 저장은 우선 이 컴퓨터 브라우저 안에(localStorage) — 첫 화면을 눌러 보는 용도. 저장하고 불러오는 부분은 한곳에 모아 둬 — 나중에 손님 폰·사장님 폰 잇기(파이어베이스)로 바꾸기 쉽게. - 휴대폰 화면 기준, 글씨 크게, 단추는 손가락으로 누르기 쉽게. - 위쪽에 [손님 화면] [사장님 화면] 전환 단추. 사장님 화면은 비밀번호 [0000]을 넣어야 열리게(첫 화면용 가벼운 잠금). 비밀번호는 탭을 닫으면 다시 묻게. - 연락처가 휴대폰 번호면 숫자만 10~11자리로 받고, 아니면 다시 확인해 달라고 안내. - 연락처는 사장님 화면에서만 다 보이고, 손님 화면에서는 가운데 숫자를 가려 줘. - 연락처 칸 바로 아래 한 줄: «[수업 안내 연락에만 씁니다 · 수업 뒤 30일 지나면 지웁니다]» · 사장님 화면에 [지난 기록 지우기](이용 뒤 30일 지난 것 · 확인 창 뒤). - «자기 신청»은 이 브라우저에서 넣은 것으로 봐(로그인 없음). 손님은 위 취소 기한 안에서 자기 신청을 [취소]할 수 있고, 사장님 화면에서도 목록에서 [취소]할 수 있게. - 사장님 화면 맨 아래 «🧪 눌러 보기용» 칸 — 단추는 사장님 화면에만 두고, 효과는 페이지 전체에 걸리게. 하나라도 켜져 있으면 두 화면 맨 위에 «🧪 시험 중» 띠: · [시간 제한 잠깐 끄기] = 영업시간·며칠 전 마감만 풂. 수량·자리 한도와 자동 취소는 그대로. · [시계 앞당기기 +10분] [+1시간] [+1일] [지금 시각으로 되돌리기] = 이 페이지 안의 시계만 앞으로. · [예시 신청 채우기] = 다른 손님 신청 몇 건을 넣어 찬 칸·마감·남은 수량이 바로 보이게. · [시험 기록 전부 지우기] = 이 브라우저에 저장된 신청 전부(확인 창 뒤). - 이 파일은 한 컴퓨터·한 브라우저 안에서만 저장된다는 것(손님 폰과 사장님 폰은 아직 안 이어짐)을 사장님 화면 위에 한 줄로 적어 줘. - 다 만들면 «내가 직접 눌러 볼 순서 5가지»와 «지시서에 없어서 네가 정한 것» 표를 적어 줘(바꿀 것만 고르게). ■ 넣지 말 것 - 결제, 회원가입, 로그인, 진짜 문자 발송은 넣지 마. 문자가 갈 자리에는 «여기서 문자가 갑니다» 표시만 — 위 «문자가 갈 자리»에 적힌 때만. - 내가 적지 않은 규칙을 지어내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