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영교육연구소 AI ACADEMY · 용어·통역 사전
에이전틱 코딩 (agentic coding)
💬 쉬운 뜻
AI에게 질문 한 번 하고 답을 받는 게 아니라, 일을 통째로 맡기면 AI가 계획→실행→확인까지 스스로 여러 단계를 밟아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식이에요. 택배(질문 하나 = 상자 하나 받기)와 포장이사(맡기면 짐 싸기부터 배치까지)의 차이입니다.
🧭 이 상황에서
챗봇에 물어 코드 조각을 받아 붙여넣기를 반복하다 지쳤을 때, “설명 말고 그냥 네가 만들어줘”라고 하고 싶을 때 이 단어를 만나요.
⌨️ 이럴 땐 이렇게 입력
- 문의 접수 페이지를 만들어줘. 완성 기준: ① 이름·연락처·내용 3칸 ② 보내기를 누르면 ‘접수됐습니다’ 표시 ③ 이 폴더에 저장. 끝나면 브라우저로 열어서 보여줘.
- 지금부터는 설명만 하지 말고, 실제 파일로 만들어서 결과로 보여줘.
🔮 AI가 이렇게 답하면 = 이런 뜻
AI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 파일 3개 생성 → 실행해 확인했습니다”처럼 단계 보고를 하면 = 에이전틱하게 일하는 중이라는 뜻이에요. 설명 한 덩어리로만 답하면 아직 ‘검색기 모드’입니다.
➡️ 다음엔 이렇게
일을 맡길 땐 접수표처럼 시키세요 — ① 무엇을 ② 완성 기준 ③ 저장 위치. 이 세 가지가 있으면 AI가 중간에 길을 잃지 않아요.
💬 김지백 강사의 현장 팁
이 용어사전도, 방문 통계 대시보드도 제가 “만들어줘” 하고 의뢰해서 AI가 계획부터 배포까지 밟아 만든 결과물이에요. 질문을 의뢰로 바꾸는 순간 결과물의 단위가 ‘답변’에서 ‘완성품’으로 바뀝니다.
한국경영교육연구소 · AI ACADEMY — 외부강사 김지백 · 시연 교실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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