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영교육연구소 AI ACADEMY · 용어·통역 사전
시스템 지시 (system instruction)
💬 쉬운 뜻
매번 채팅창에 “너는 ○○야, ○○처럼 말해, ○○형식으로 답해”를 복붙하는 대신, AI의 역할·말투·출력형식을 한 번 고정해두는 설정칸이에요. 식당 주문서에 미리 인쇄된 양식(가게 기본 규칙)과 같아요 — 손님이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기본이 박혀 있죠. ‘챗창에 매번 복붙’과 ‘API·스튜디오로 한 번 고정’의 핵심 차이가 바로 이거예요. 한 번 정해두면 그 뒤 모든 답이 그 역할·형식대로 일관되게 나와요.
🧭 이 상황에서
같은 역할(예: ‘친절한 상담원’, ‘JSON으로만 답하기’)을 매번 채팅창 맨 위에 복붙하기가 번거롭고, 가끔 빼먹어 답이 들쭉날쭉할 때 쓰는 설정이에요. 제어판·API에서 시스템 지시에 역할·말투·형식을 한 번 적어두면, 이후 모든 요청에 그게 자동으로 적용돼요.
⌨️ 이럴 땐 이렇게 입력
- AI가 항상 ‘친절한 고객상담원’ 역할로, 존댓말로 답하게 시스템 지시(system instruction)에 고정해줘.
- 답을 항상 정해진 형식(예: 제목·요약·다음 행동 3줄)으로만 내도록 시스템 지시로 박아줘.
- 매번 역할 설명을 복붙하기 번거로워. 그걸 시스템 지시로 한 번에 고정하는 법을 알려줘.
🔮 AI가 이렇게 답하면 = 이런 뜻
AI 설정에서 “system instruction(시스템 지시)에 역할을 고정했다”고 하면 = 매 대화마다 설명을 복붙하지 않아도, 정해둔 역할·말투·형식이 모든 답에 자동으로 적용되게 만들었다는 뜻이에요.
➡️ 다음엔 이렇게
반복되는 역할·형식은 “시스템 지시에 고정해줘”라고 하세요. 형식을 엄격히 지키게 하려면 “이 형식을 벗어나지 말라고 시스템 지시에 강하게 적어줘”라고 덧붙이면 됩니다. 챗창만 쓴다면 ‘맞춤 지침(커스텀 인스트럭션)’ 기능이 비슷한 역할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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