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영교육연구소 AI ACADEMY · 용어·통역 사전
온도 (temperature)
💬 쉬운 뜻
AI 제어판(예: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슬라이더로 조절하는 ‘답변의 자유분방함’ 다이얼이에요. 낮추면 또박또박·매번 비슷하게·사실 위주로 안정적이고(같은 질문엔 거의 같은 답), 높이면 창의적·의외성 있게·들쭉날쭉해져요. 오디오 볼륨이나 자동차 RPM 다이얼처럼, 정확함이 필요하면 낮게·발상이 필요하면 높게 맞추는 거예요. ChatGPT 같은 챗창에선 잘 안 보이고, API·스튜디오 같은 ‘제어판’을 쓸 때 등장해요.
🧭 이 상황에서
챗창이 아니라 AI 제어판(구글 AI 스튜디오 등)이나 API로 AI를 다룰 때, ‘답이 매번 달라져요’ 또는 ‘너무 뻔하게만 나와요’ 하는 상황에서 만지는 설정이에요. 번역·요약·정보 정리처럼 정확하고 일관된 답이 필요하면 온도를 낮추고, 카피·아이디어·이름 짓기처럼 다양한 발상이 필요하면 온도를 높여요.
⌨️ 이럴 땐 이렇게 입력
- 이 작업은 매번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해. 온도(temperature)를 낮게(예: 0~0.3) 설정해서 일관되게 답하게 해줘.
-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받고 싶어. 온도를 높여서(예: 0.9~1.2) 창의적인 답이 나오게 해줘.
- 온도가 뭔지, 내 작업(번역·요약·카피 등)엔 몇으로 두는 게 좋은지 추천해줘.
🔮 AI가 이렇게 답하면 = 이런 뜻
AI 설정에서 “temperature를 0.2로 낮췄다”고 하면 = 자유분방함 다이얼을 줄여 또박또박·일관된 답이 나오게 했다는 뜻이고, “0.9로 높였다”고 하면 더 창의적이지만 들쭉날쭉할 수 있게 했다는 뜻이에요.
➡️ 다음엔 이렇게
정확함·일관성이 중요하면 “온도를 낮춰줘(0에 가깝게)”, 발상·다양성이 중요하면 “온도를 높여줘”라고 하세요. 어느 쪽인지 모르겠으면 “내 작업엔 온도 몇이 맞아?”라고 먼저 물어보면 됩니다. 챗창만 쓴다면 굳이 신경 안 써도 돼요 — 제어판·API를 쓸 때 의미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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