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영교육연구소 AI ACADEMY · 용어·통역 사전
스스로 끝까지 시키기 (agent loop)
💬 쉬운 뜻
한 번 시켜두면 AI가 스스로 '해보고 → 결과 확인하고 → 틀리면 고치는' 걸 알아서 반복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로봇청소기에 '청소'만 눌러두면 다 치울 때까지 알아서 도는 것과 비슷합니다. 매 단계 일일이 시키지 않아도 되는 대신, 어디까지 할지 범위를 정해주고 결과는 꼭 직접 검토하는 게 안전해요. AI가 '다 됐다'고 해도 정말 맞는지는 사람이 확인해야 하거든요.
⌨️ 이럴 땐 이렇게 입력
- 에러 없이 잘 돌아갈 때까지 네가 직접 실행해보고, 안 되면 고치고, 다시 확인하는 걸 반복해줘
- 다 되면 멈추고 결과랑 네가 뭘 고쳤는지 정리해서 보여줘
- 단, 파일을 지우거나 돈이 새로 드는 작업은 실행하기 전에 나한테 먼저 물어봐
🔮 AI가 이렇게 답하면 = 이런 뜻
AI가 한 번에 끝내는 대신 '실행 → 오류 확인 → 수정'을 여러 번 돌립니다. 그런 다음 '다 됐다'며 최종 결과와 무엇을 고쳤는지 정리해줘요. 다만 AI가 '됐다'고 해도 실제로 맞는지는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 다음엔 이렇게
계속 헛돌거나 엉뚱한 곳을 고치고 있으면, '무한정 말고 ○번까지만 시도하고, 막히면 멈춰서 나한테 물어봐'처럼 시도 횟수와 멈출 지점(가드레일)을 정해주세요. 위험한 작업(삭제·결제·외부 발송)은 '실행 전 확인'을 꼭 걸어두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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