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영교육연구소 AI ACADEMY · 용어·통역 사전
REST API
💬 쉬운 뜻
주문서에 빈칸 양식이 있는 것처럼, 서버에 보내는 부탁도 '정해진 양식'으로 쓰자는 약속이에요. 양식은 딱 두 칸 — '어디(주소)' 칸과 '뭘 할지(동사: 가져와·등록·수정·삭제)' 칸. 손님이 아무렇게나 외치지 않고 이 양식대로 적어 내면, 주방(서버)이 한 번에 알아듣고 헷갈리지 않아요. REST는 그 양식 규칙의 이름이에요.
🧭 이 상황에서
내가 만든 사이트나 앱에서 무언가를 '목록 보기·새로 등록·수정·삭제'하려면 그때마다 서버에 부탁을 보내야 해요. 그런데 부탁하는 방식이 제각각이면 서버도 나도 헷갈리죠. 그래서 '주소=무엇을 대상으로'와 '동사=그걸 어떻게 할지'를 정해진 양식으로 묶어 보내요. 이 통일된 양식을 쓰면 화면을 만드는 사람도, 서버를 만드는 사람도 같은 말을 쓰게 돼서 협업과 수정이 쉬워져요.
⌨️ 이럴 땐 이렇게 입력
- 회원 정보를 다루는 기능을 만들 건데, 목록 보기·등록·수정·삭제를 REST API 양식(GET·POST·PUT·DELETE)에 맞춰 깔끔하게 설계해줘.
- 지금 만든 API 주소가 뒤죽박죽이야. REST 규칙대로 주소(어디)와 동사(뭘 할지)를 정돈해서 다시 정리해줘.
🔮 AI가 이렇게 답하면 = 이런 뜻
AI가 "REST API로 설계했다"라고 하면 = 서버에 보내는 부탁을 '주소(어디) + 동사(가져와/등록/수정/삭제)'라는 정해진 양식으로 통일했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주문 목록 가져와'는 GET /orders, '새 주문 등록'은 POST /orders처럼, 누가 봐도 뭘 하는지 한눈에 읽히게 정리한 거죠.
➡️ 다음엔 이렇게
먼저 "목록·등록·수정·삭제를 REST 양식에 맞춰 설계해줘"라고 말하세요. 주소가 헷갈리게 지어졌으면 "주소는 '대상(명사)'만 쓰고, 행동은 동사(GET·POST·PUT·DELETE)로 구분해줘"라고 덧붙이면 됩니다. 더 정돈하고 싶으면 "이 API들의 양식을 한 표로 정리해서 보여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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