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영교육연구소 AI ACADEMY · 용어·통역 사전
샌드박스 (sandbox)
💬 쉬운 뜻
iframe에 끼운 ‘남의 콘텐츠’가 위험한 짓(스크립트 실행·내 페이지 조작·쿠키 훔쳐보기)을 못 하게 가둬두는 안전 울타리예요. <iframe sandbox>처럼 씁니다. 아이들이 노는 ‘모래 놀이터(sandbox)’처럼 — 그 안에선 맘껏 놀아도 밖으로 못 나가 사고를 못 치죠. 또는 방탄유리 너머 면회실 같아서, 보고 듣되 내 쪽으로 손은 못 뻗어요. 기본은 ‘다 막기’이고, 필요한 것만 하나씩 열어줘요(allow-…).
🧭 이 상황에서
남이 만들었거나 AI가 만든 코드·위젯을 내 페이지에서 ‘미리보기’로 돌려보되, 그게 내 페이지를 망가뜨리거나 정보를 빼가지 못하게 막고 싶을 때 쓰는 거예요. 신뢰할 수 없는 외부 콘텐츠를 끼울 때 특히 중요해요. 안전하게 가두는 대신 그 안에선 일부 기능(예: 스크립트)이 일부러 안 돌게 막히기도 하는데, 그건 고장이 아니라 ‘안전하게 가둔’ 결과예요.
⌨️ 이럴 땐 이렇게 입력
- 이 외부 위젯(또는 AI가 만든 미리보기)을 iframe sandbox로 격리해서, 내 페이지를 건드리거나 정보를 빼가지 못하게 안전하게 띄워줘.
- 사용자가 입력한 HTML을 미리보기로 보여줘야 해. 위험하니까 sandbox로 가둬서 스크립트가 내 페이지에 영향 못 주게 해줘.
- sandbox로 막았더니 안에서 버튼이 안 눌려. 꼭 필요한 기능만 골라서 열어줘(allow-…).
🔮 AI가 이렇게 답하면 = 이런 뜻
AI가 “iframe에 sandbox를 걸어 격리했다”고 하면 = 그 창 안의 콘텐츠를 모래 놀이터에 가둬서, 내 페이지를 조작하거나 정보를 빼가는 걸 막았다는 뜻이에요. “allow-scripts를 추가했다”고 하면 = 그 울타리에서 ‘스크립트 실행’ 하나만 문을 열어줬다는 뜻이고요.
➡️ 다음엔 이렇게
신뢰 안 되는 콘텐츠는 “sandbox로 가둬줘”가 기본이에요. 안에서 꼭 돌아가야 하는 기능이 있으면 “꼭 필요한 것만 allow로 열어줘(예: allow-scripts)”라고 하세요. 너무 많이 열면 가두는 의미가 없어지니, 최소한만 여는 게 안전해요. (남의 페이지를 끼우는 창 자체는 🦴 HTML 섹션의 ‘iframe’ 항목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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