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짜 흑백 글덩어리에 색·글꼴·박스·여백을 한 겹씩. 글자는 그대로, 옷만 쌓인다.
코딩 1도 몰라도 괜찮아요. AI에게 제대로 시키는 법만 알면, 누구나 사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옷은 한 번에 입는 게 아니에요. 색 → 글꼴 → 박스 → 여백, 한 겹씩 쌓는 겁니다. 입히고 벗기는 내내 글자·버튼(알맹이)은 1도 안 바뀌어요.
딱 두 개만 정하면 끝 — 어디를(대상) 고르고, 어떻게(꾸밈) 고른다.
① 어디를 (대상 하나 고르기)
미리보기 (지금 꾸미는 곳에 점선)
AI에게 제대로 시키는 법.
② 어떻게 (꾸밈 고르기 · 누적 가능)
색
크기
굵기 · 기울임
📝 주문서 (지금 만든 명령)
'제목을 파란색으로.' 이 평범한 한국어 주문이 그대로 CSS 한 줄이에요. 어디를 고르고, 어떻게 고르면 — 그게 다입니다.
위→아래 기본을, 버튼 하나로 가로·가운데·양끝·격자로 바꾼다.
🏙️ 실생활 어디에 쓰이나
뼈대만 있으면 무조건 위→아래로 쌓여요. 가로로 세우고, 가운데 모으고, 양끝으로 벌리는 마법 — 그게 플렉스박스예요. 메뉴바도 카드 줄도 다 이걸로 만듭니다.
같은 페이지가 폭이 줄면 3칸→1칸으로 스스로 접힌다. PC용·폰용 따로 안 만든다.
넓은 화면에선 카드 세 개가 가로로 나란히. 카드는 그대로, 배치만 자동으로.
PC용 하나, 폰용 하나 따로 만드는 거 아니에요. 하나로 둘 다 대응 — 그게 반응형의 힘이에요. 폭을 줄여서 카드가 '탁' 접히는 순간을 보세요.
'예쁘게'는 아무거나. 옷의 단어로 콕 집으면, 머릿속 그 화면이 그대로 나온다.
🥊 받아치기 — 끌려가는 사람에서 시키는 사장으로
AI가 어려운 말로 던져도, 오늘 배운 단어를 알면 되받아칠 수 있어요.
가운데 면접장 👔↔👕를 눌러보세요. 복사 버튼은 수업 직후 학생이 AI에게 바로 던져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