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된 순간을 콱 찍으면 점이 쌓이고, 아무 점이나 누르면 그때로 되감긴다.
지금 화면 (작업 중)
내 작업의 역사 (커밋 = 세이브 지점)
잘 된 순간마다 콱 찍어두면 → 점이 쌓이고 → 아무 점이나 눌러 그때로 되감기. 이게 타임머신이에요.
화면이 와르르 망가져도, 버튼 하나면 멀쩡하던 시점으로 한 방 복구.
버튼을 눌러보세요. 일부러 망가뜨려도 — 되돌릴 점이 있으면 1초면 복구돼요.
안전망이 있으면 → 과감해진다. 되돌릴 점 = 용기의 조건.
본편은 그대로 두고 → 다른 길에서 실험 → 맘에 들면 합치기(머지).
본편은 그대로 두고 → 다른 길에서 실험 → 맘에 들면 합치기. 그래서 겁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메모 한 줄이 미래의 나를 구한다. 양쪽에서 같은 시점을 직접 찾아보자.
파일 이름 최종_진짜최종이 슬펐던 이유랑 똑같아요. 메모 한 줄이 미래의 나를 구합니다.
단어 두 개(커밋·브랜치)를 알면, 사장처럼 시키고 AI 말도 받아친다.
가운데 🎬 / 📜 비유 카드를 눌러보세요. 복사 버튼은 수업 직후 학생이 바로 써먹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