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 줄(엔드포인트)을 고르면 → 주방(남의 회사) 속은 안 봐도 결과가 나온다.
주문서 = 주소(어디 메뉴) + 동사(GET 가져다줘 / POST 새로 등록). 양식대로 보내면 짝이 맞는 응답이 돌아온다.
🧾 내가 쓰는 주문서(요청)
🍽️ 주방이 보낸 답(응답)
약속된 메뉴(버튼)만 받는다. 없는 걸 주문하거나 주방에 손을 넣으려 하면 "그런 거 없어요"가 돌아온다.
📟 주문 결과 화면
핵심 : 에러는 AI나 컴퓨터가 고장 난 게 아니에요. "약속된 메뉴가 아니다"라고 정확히 알려주는 안내입니다.
날씨·지도·번역·결제 — 내가 직접 안 만든다. 남이 만들어 둔 가게 메뉴를 내 앱에 가져다 붙인다.
아래 다른 가게(회사)를 누르면, 그 가게가 24시간 만들어 둔 기능이 내 앱 화면에 툭 붙습니다. 직접 만든 게 아니라 — 가져다 쓴 거예요.
📱 내가 만드는 앱 — 빈 칸에 남의 기능을 끼워 넣습니다
단어를 알면 콕 집어 시키고(정방향), AI가 "API 키 필요해요" 할 때 멈추지 않고 되받아친다(역방향).
AI가 똑똑해질수록 '단어'로 되묻습니다. 못 알아들으면 거기서 끝. 알면 한마디로 진도를 나갑니다.
오늘 끝나고 이 한 문장을 그대로 AI에게 붙여넣어 보세요. "API 키 필요해요"에서 다시는 멈추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