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본 뒤 아래에서 접수표를 직접 채우면, 오늘 배운 것이 바로 내 것이 됩니다.
대화창에 물어보는 AI. 운송장 한 장 주고받으면 거래 끝 — 질문 한 건에 답 한 건. 내 컴퓨터엔 들어오지 않습니다.
내 컴퓨터(폴더)에 들어와 직접 일하는 AI. 의뢰서를 받고 계획을 세워 여러 단계를 스스로 진행하고, 큰 결정 앞에서는 "이렇게 해도 될까요?" 하고 묻습니다.
칸이 미리 정해져 있으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다 채우면 아래 완성 의뢰문을 복사해 챗GPT·클로드 어디든 붙여넣으세요. 쓰던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AI는 모르는 칸을 그럴듯하게 지어 채우기도 합니다. 일을 크게 벌이는 에이전트일수록 이 1분이 더 중요합니다.
날짜·전화번호·가격·수치는 AI가 모릅니다. 지어냈을 수 있으니 하나하나 직접 확인합니다.
빠진 것은 대부분 접수표에 없던 것입니다. 빠졌다면 다음번 접수표에 그 칸을 추가하세요.
기준 칸의 합격 조건과 대조합니다. 에이전트라면 경계선(지우지 말 것 등)을 지켰는지까지.
카드를 누르면 정확한 뜻과 영상 속 장면이 열립니다.
많이들 헷갈리는 지점만 골랐습니다. 틀려도 해설을 읽으면 그게 남는 공부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채운 이 접수표, 종이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편 「말로 앱 만들기」에서, 이 접수표가 진짜 '앱'이 됩니다.
짧아도 좋아요. 더 나은 자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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