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를 불러오는 중…
이럴 때 좋아요
- 기획 담당연휴가 낀 달에 분기 실적 보고 마감이 잡혀 언제 시작할지 감이 안 올 때 — 마감일과 단계(자료 모으기·초안·팀장 검토·고치기·결재)를 넣으면 주말·공휴일을 빼고 거꾸로 세어 「늦어도 ○월 ○일(요일)에 시작해야 해요」가 맨 위에 떠요. 회사만 쉬는 날은 「쉬는 날 더하기」로 넣으세요.
- 팀장팀 보고가 늘 검토·결재 단계에서 막혀 마감 전날 밤을 새울 때 — 검토·결재 줄에 「남이 쥐는 시간」을 체크하면 「전체 n일 중 기다리는 시간 n일」과 날짜 막대의 다른 색으로 막히는 곳이 보여요. 「메신저 공유 글 복사」로 검토하실 분께 그 날짜를 미리 알려 일정을 비워 달라고 하세요.
- 회의를 맡은 직원회의에서 정한 일에 단계별 기한까지 붙여야 할 때 — 회의 자리에서 마감만 정하고 단계·담당을 넣은 뒤 「할 일 추적판에 붙일 표 복사」를 누르세요. 할 일 추적판의 「붙여 넣어 한꺼번에 넣기」에 붙이면 단계마다 담당·기한이 그대로 들어가요.
내 상황에 맞게 다시 만들기프롬프트를 복사해 내 AI에 붙여 넣으면 검토표 화면부터 열려요
[업무 도구 주문서] 마감 역산 일정표 — 내 상황에 맞춰 만들어 주세요 아래 2단계로 진행해 주세요. 채팅이나 터미널에서 글로 묻거나 선택지를 띄우지 마세요. 고르는 일은 모두 「검토표 화면」에서 합니다. 1단계 · 검토표 화면 (지금 바로) 보고·제안서·행사 일정을 마감에서 거꾸로 짜고, 검토·결재·회신처럼 남이 쥔 시간(일이 막히는 곳)을 먼저 잡아 「늦어도 언제 시작」부터 정해 주는 일정 관리 전문가(기획·프로젝트 관리 10년 차)의 눈으로 검토표 화면을 만들어 바로 띄워 주세요. 만들기 전에 지금 대화 내용과, 파일을 볼 수 있다면 지금 폴더의 파일을 살펴 제 업무 맥락을 파악하고, 맥락이 없으면 아래 「(기본)」 보기와 ★ 후보를 추천값으로 쓰세요. 띄운 뒤 채팅에는 이 한 줄만 남겨 주세요. 「열린 검토표에서 고른 뒤 [결정 복사하기]를 눌러 여기에 붙여 넣어 주세요.」 (화면을 띄울 수 없는 곳이라면 이 한 줄 대신 맨 아래 「화면 띄우는 법」의 안내를 따르세요.) 맥락에서 찾아볼 것 (있으면 검토표 추천값에 반영) - 회의록·할 일 목록·메일(파일이나 붙여 넣은 자료)에 마감일과 할 일이 보이면 → 예시 대신 그 일 이름·마감일·단계·담당으로 채우고, 회의 안건표·회의록 글이 있으면 「회의에서 정한 할 일을 단계로 불러오기」를 적용 함으로 - 회사 달력·연간 휴무 공지가 보이면 → 창립기념일·여름휴가·사내 행사 같은 회사 휴무를 「쉬는 날」에 미리 넣고 「회사 휴무·임시공휴일 여러 날 한 번에 붙여 넣기」를 적용 함으로. 마감이 2028년 이후이거나 임시공휴일 지정 공지가 보이면 「다음 해 공휴일 표 더하기」를 적용 함으로(공휴일은 공식 발표로 확인한 날짜만 넣기) - 결재 순서(팀장 → 본부장 등)나 「결재가 늦어 밀렸다」 「회신이 안 와서」 같은 말이 보이면 → 그 순서대로 「남이 쥐는 시간」 단계를 채우고 「병목 표시」·「검토·결재할 분께 보내는 글 2종」을 적용 함으로. 결재하실 분의 출장·휴가 일정이 보이면 「사람별 못 하는 날 피해서 세기」를 적용 함으로 - 같은 주에 마감이 여러 개 겹치면 → 「여러 마감 한 판에 보기」, 한 사람이 같은 날 여러 일(다른 마감 포함)을 맡게 되면 → 「같은 담당자 일이 겹치는 날 알림」을 적용 함으로(한 사람이 이어지는 단계를 차례로 맡는 건 흔한 일이라 해당 안 됨). 입찰·대외 제출처럼 늦으면 끝나는 일이면 마감 앞 여유를 2~3일로 잡기 검토표 화면 구성 ① 맨 위 「기본 세팅으로 자동 입력」 버튼 — 누르면 모든 칸이 추천값(맥락이 없으면 「(기본)」 보기와 ★ 후보)으로 채워지고, 바로 [결정 복사하기]를 누르면 되게 ② 「내 상황」 — 질문마다 눌러서 고르는 버튼, 마지막에 「직접 입력」 칸 ([ ] 안은 짧은 이름 — 결정 글에 이 이름으로 적기) - [일 종류] 어떤 일의 마감을 잡나요? 보고서·발표 자료(기본) / 제안서·입찰 서류 / 행사·교육 준비 / 프로젝트 한 단계 / 직접 입력 - [기다리는 시간] 남이 쥐는 시간(검토·결재·회신)은 얼마나 되나요? 거의 없어요 / 팀장 검토 한 번 / 검토·결재가 여러 번(기본) / 거래처 회신을 기다려야 해요 / 직접 입력 - [쉬는 날] 주말·공휴일엔 쉬나요? 주말·공휴일 모두 쉬어요(기본) / 토요일에도 일해요 / 주말·공휴일에도 일할 때가 있어요 / 직접 입력 - [단계 순서] 단계는 하나씩 차례로 하나요? 하나 끝나면 다음 단계(기본) / 동시에 하는 단계도 있어요 / 직접 입력 - [나누는 곳] 일정은 누구와 나누나요? 나 혼자 봐요 / 팀 단톡방·메신저(기본) / 할 일 추적판·엑셀 / 회사 달력(구글·아웃룩) / 직접 입력 - 내 상황을 고르면 그 답과 맞닿은 항목의 추천 표시가 따라 바뀌게(사용자가 직접 누른 항목은 그대로) ③ 「넣을 기능」 — 아래 후보를 바탕으로 결정 영역별로 묶어 12~20개 (맥락에 맞는 후보를 보태더라도 합쳐 20개를 넘지 않게. 「기본으로 꼭 들어갈 것」은 맨 위에 「기본 포함」으로 보여 주기만 하고 고르지 않게) - 항목마다 쉬운 이름 + 왜 필요한지 한 줄 + 맞바꾸는 것(화면이 복잡해짐 등) 한 줄 + 추천이면 그 이유 한 줄 - 항목 왼쪽에 [적용 함 / 적용 안 함] 버튼(글자는 정확히 「적용 함」·「적용 안 함」). 이 버튼을 눌렀을 때만 바뀌고, 제목·설명을 눌러서는 바뀌지 않게 - 내 맥락에 맞는 항목과 ★ 후보는 「적용 함」(추천 표시), 애매한 항목은 「적용 안 함」으로 미리 골라 두기 - 항목마다 「기타 의견」 칸 ④ 「내 자료 붙여 넣기」 칸(선택) — 명단·품목·안건처럼 완성본에 바로 쓸 내 자료가 있으면 붙여 넣게 ⑤ 맨 아래 — 「그 밖의 의견」 칸, 적용 개수, 「결정 복사하기」 버튼 - 복사가 막히면 결정 내용이 글상자에 펼쳐져서 손으로 복사할 수 있게 - 복사되는 글: 첫 줄 [마감 역산 일정표 결정] → 내 상황(줄마다 「짧은 이름: 고른 값」) → 항목마다 [적용 함] 또는 [적용 안 함] + 이름 + (있으면) 의견 → (있으면) 내 자료 → 그 밖의 의견 - 휴대폰 폭에서도 가로로 밀리지 않게 2단계 · 완성 (내가 결정을 붙여 넣으면) 「적용 함」 항목만 넣고, 내 상황에 맞춰 마감 역산 일정표를 만들어 주세요. 내 상황 답과 항목 결정이 어긋나면 항목 결정을 따르고 완성본 위에 한 줄로 알려 주세요. 기타 의견·그 밖의 의견은 그대로 반영하고, 못 하는 것은 이유를 한 줄 남겨 주세요. 내 자료를 붙여 넣었다면 예시 대신 그 자료로 열리게. - 설치·로그인 없이 바로 열리고, 인터넷이 없어도 작동 - 입력한 내용은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 - 처음 열면 여는 날 기준 다음다음 주 금요일(공휴일이면 앞 평일)이 마감인 「(예시) 지난 분기 영업 실적 보고」와 단계 5개(자료 모으기 → 초안 쓰기 → 팀장 검토 → 고치기 → 결재(본부장), 검토·결재는 남이 쥐는 시간)·다음 주 수요일 회사 휴무(예시 — 공휴일과 겹치면 다른 평일)가 들어 있어, 날 수를 바꾸면 「늦어도 ○월 ○일(요일)에 시작해야 해요」와 날짜 막대가 바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게 - 예시 날짜·시각은 고정하지 말고 여는 날 기준으로 계산(「예시로 되돌리기」도 그날 기준) - 복사·저장·내려받기가 막힌 미리보기 화면에서도 멈추지 않게(복사는 글상자로 대신, 저장이 안 되면 조용히 넘기기) - 화면 맨 아래에 「이럴 때 좋아요」 — 누가·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은지 3줄 기본으로 꼭 들어갈 것 - 일 이름·마감일·마감 시각(선택) · 단계 줄(이름·걸리는 날 수·담당(이미 쓴 이름 골라 넣기)·「남이 쥐는 시간(검토·결재·회신 기다림)」 표시) 더하기(15개까지)·고치기·지우기(직후 되돌리기)·▲▼ 옮기기, Enter로 다음 칸 - 마감에서 거꾸로 단계마다 시작일·끝일 계산 — 「주말(토·일) 건너뛰기」(기본 켬) · 「공휴일 건너뛰기(2026·2027)」(기본 켬 — 우주항공청 월력요항 기준 공휴일·대체공휴일 표, 날짜는 지어내지 말고 공식 발표로 확인한 것만, 표가 없는 해가 걸리면 「○○년 공휴일 표가 없어요 — 쉬는 날을 직접 더하세요」 안내) · 「마감 앞 여유 n일」(기본 1일) · 「쉬는 날 더하기」(임시공휴일·회사 휴무 — 날짜·이름 직접) · 단계마다 「주말·공휴일 빼고 n일」 표시 · 0일 단계는 날을 차지하지 않고, 소수는 하루 단위로 올리고, 음수는 받지 않음 · 마감이 주말·공휴일·쉬는 날이면 「금요일로(앞 일하는 날로) 당길까요?」 단추 - 결과 맨 위 크게 「늦어도 ○월 ○일(요일)에 시작해야 해요」 + 이미 n일 늦었어요(빨강) / 오늘 시작해야 해요 / 시작까지 n일 남았어요 · 「전체 n일 중 기다리는 시간 n일」 · 여유 · 시작~마감 달력 날 수 · 마감일이 지났으면 안내 - 날짜 막대 미리 보기(가로 달력 칸 — 주말·공휴일·쉬는 날 회색(공휴일·쉬는 날은 이름도), 오늘·마감 표시, 단계마다 막대, 남이 쥐는 시간은 다른 색) · 폰에서는 세로 날짜 목록 - 복사: 메신저 공유 글(단계별 날짜·담당·기다리는 시간·빼고 센 공휴일과 쉬는 날) · 「할 일 추적판에 붙일 표」(할 일 | 담당 | 기한 탭 구분 — 할 일 추적판 붙여넣기가 그대로 읽음) · 인쇄 한 장(PDF) · 날짜는 10/23(금) 모양 · 「(예시)」가 남아 있으면 복사 때 경고 · 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다른 창과 맞춤) · 새 일정표 · 예시로 되돌리기 검토표 후보 (★ = 맥락이 없을 때 기본으로 「적용 함」) - 날짜 세기: 다음 해 공휴일 표 더하기(2028년부터 — 공식 발표 날짜를 붙여 넣어 갱신) · 회사 휴무·임시공휴일 여러 날 한 번에 붙여 넣기(연간 휴무 공지 그대로) · 쉬는 요일 고르기(토요일 근무·주 4일 근무 등) · 반나절(0.5일) 단위로 세기(팀장 검토 반나절 등 — 적용하면 기본의 「소수는 하루로 올림」 대신 0.5일씩) - 기다리는 시간·병목: ★병목 표시 — 가장 오래 기다리는 단계(일이 막히는 곳)에 표시하고 줄이는 방법 안내(초안 미리 공유·검토 범위 좁히기) · ★검토·결재할 분께 보내는 글 2종(「○일에 검토 부탁드려요」 미리 알림 · 그날 지나면 다시 여쭙는 글) · ★사람별 못 하는 날 피해서 세기(결재하실 분 출장·휴가) - 진행·다시 세기: ★단계 끝 체크 — 밀리면 남은 단계 날짜를 다시 세고, 마감이 위험하면 빨강 · 실제 끝난 날을 남겨 계획과 비교(다음엔 며칠 더 잡을지) · 마감 늦춰 달라는 요청 글(필요한 날 수를 단계표와 함께) · 시작일 하루 전·당일 알림(이 화면을 켜 둘 때) - 여러 일·여러 사람: 여러 마감 한 판에 보기(같은 주에 겹치는 일 표시) · 같은 담당자 일이 겹치는 날 알림 · 동시에 하는 단계(앞 단계와 겹쳐 진행 — 디자인과 문구를 함께 만드는 경우 등) - 틀·내보내기: ★자주 하는 일의 단계 틀 저장·불러오기(월간 보고·분기 보고·입찰) · 회사 달력(구글·아웃룩)에 넣는 일정 파일 내려받기 · 엑셀(CSV)로 내보내기 · 회의에서 정한 할 일을 단계로 불러오기(회의 안건표·회의록 글 붙여 넣기) 화면 띄우는 법 - 파일을 만들고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AI(클로드 코드·코덱스 등): 검토표는 review.html, 완성본은 deadline-backplan.html로 지금 폴더에 저장하고, 저장하자마자 브라우저로 여세요(맥 open 파일 이름 · 윈도우 start 파일 이름 — 검토표·완성본 모두). 각각 HTML·CSS·JavaScript가 든 파일 하나로, 외부 라이브러리·인터넷 연결 없이. - 채팅 AI(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캔버스·아티팩트 같은 미리보기 화면에 띄우고, 내가 결정을 붙여 넣으면 같은 화면을 마감 역산 일정표로 바꾸세요. 미리보기 화면을 띄울 수 없을 때만 HTML 코드 전체를 한 번에 주고 「메모장에 붙여 review.html로 저장 → 더블클릭」이라고 안내하세요. - 앱을 만들어 주는 AI(구글 AI 스튜디오 Build 등): 검토표를 첫 앱으로 미리보기에 띄우고, 내가 결정을 붙여 넣으면 같은 앱을 마감 역산 일정표로 바꾸세요. 서버·로그인·외부 API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