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도구 주문 사전 · 문서·보고

공문·안내문 양식기

칸만 채우면 공문(수신·제목·1. 가. 번호·붙임·「끝.」·시행 번호)이나 안내문(일시·장소·대상·준비물·문의) 모양으로 바로 정리돼요. 미리 보기를 보며 고치고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세요.

문서·보고총무교육 담당모든 직장인양식·작성기

도구를 불러오는 중…

이럴 때 좋아요

  • 총무·행정 담당다른 기관에 교육·행사 협조 공문을 급히 보내야 할 때 — 「공문」에서 수신·제목을 적고 본문을 한 줄씩 적은 뒤 세부 내용은 → 단추를 눌러 「가. 나.」로 들이세요. 붙임을 넣으면 마지막 줄 뒤에 「끝.」이 저절로 붙어요. 「인쇄 · PDF 저장」으로 PDF를 만들어 보내면 돼요.
  • 교육 담당교육생에게 일정·장소·준비물 안내문을 나눠 줘야 할 때 — 「안내문」에서 일시·장소·대상·준비물·문의만 채우세요. 비운 항목은 빠지고 번호가 다시 매겨져요. 「글 복사」로 단체 문자·메신저에 바로 붙일 수도 있어요.
  • 학원·센터 운영자매달 비슷한 공지문을 처음부터 다시 쓰기 번거로울 때 — 한 번 써 둔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남아 있어요. 다음 달엔 날짜와 바뀐 줄만 고쳐 인쇄하세요. 「새로 쓰기」를 눌러도 기관명·발신 명의는 그대로 남아요.

내 상황에 맞게 다시 만들기프롬프트를 복사해 내 AI에 붙여 넣으면 검토표 화면부터 열려요

[업무 도구 주문서] 공문·안내문 양식기 — 내 상황에 맞춰 만들어 주세요

아래 2단계로 진행해 주세요. 채팅이나 터미널에서 글로 묻거나 선택지를 띄우지 마세요. 고르는 일은 모두 「검토표 화면」에서 합니다.

1단계 · 검토표 화면 (지금 바로)
공공기관·학교·복지관에서 10년 넘게 공문을 기안하고 참가자 안내문을 내 온 행정 실무자 — 빠진 칸·번호·붙임·「끝.」을 먼저 살피고, 받는 쪽이 바로 결재에 올릴 수 있게 정리하는 행정 문서 전문가의 눈으로 검토표 화면을 만들어 바로 띄워 주세요. 만들기 전에 지금 대화 내용과, 파일을 볼 수 있다면 지금 폴더의 파일을 살펴 제 업무 맥락을 파악하고, 맥락이 없으면 아래 「(기본)」 보기와 ★ 후보를 추천값으로 쓰세요. 띄운 뒤 채팅에는 이 한 줄만 남겨 주세요.
「열린 검토표에서 고른 뒤 [결정 복사하기]를 눌러 여기에 붙여 넣어 주세요.」
(화면을 띄울 수 없는 곳이라면 이 한 줄 대신 맨 아래 「화면 띄우는 법」의 안내를 따르세요.)

맥락에서 찾아볼 것 (있으면 검토표 추천값에 반영)
- 예전 공문·안내문(한글·워드·PDF 파일이나 붙여 넣은 글)이 있으면 → 기관명·발신 명의·시행 번호 앞부분·자주 쓰는 첫 문장과 항목 순서를 예시로 채우고, 「끝.」 띄우기·날짜 쓰는 법도 그 문서를 따르기
- 기관 로고·직인 그림이나 주소·전화번호·담당자가 보이면 → 「아래쪽 기관 정보 칸」과 「직인 자리」를 적용 함으로 추천(실제 직인 그림은 예시로 넣지 않기)
- 대화나 자료에 «기관 규정»·«서식»·«편람» 또는 «기안»·«결재»·«결재란» 같은 말이 보이면 → 「기관 규정에 맞춘 번호·간격 바꾸기」와 「기안자·검토자·결재권자 칸」을 적용 함으로, 확실하지 않은 규칙은 단정하지 말고 고를 수 있게
- 참가자 명단·여러 받는 곳 목록(엑셀·붙여 넣은 표)이나 «신청서»·«회신» 같은 말이 보이면 → 「받는 곳 여러 곳 한 번에(수신자 목록)」와 「신청·회신 칸」을 적용 함으로 추천

검토표 화면 구성
① 맨 위 「기본 세팅으로 자동 입력」 버튼 — 누르면 모든 칸이 추천값(맥락이 없으면 「(기본)」 보기와 ★ 후보)으로 채워지고, 바로 [결정 복사하기]를 누르면 되게
② 「내 상황」 — 질문마다 눌러서 고르는 버튼, 마지막에 「직접 입력」 칸 ([ ] 안은 짧은 이름 — 결정 글에 이 이름으로 적기)
- [문서 종류] 주로 어떤 문서를 쓰나요? 기관에 보내는 공문 / 참가자·주민에게 나가는 안내문 / 둘 다(기본) / 학부모 가정통신문 / 직접 입력
- [일하는 곳] 어떤 곳에서 일하나요? 공공기관·지자체(기본) / 학교·학원·교육기관 / 복지관·센터·협회 / 일반 회사 / 직접 입력
- [기관 규정] 공문 모양 규칙이 정해져 있나요? 기관 규정·서식이 따로 있음 / 흔히 쓰는 모양이면 됨(기본) / 잘 모르겠음 / 직접 입력
- [결재] 결재는 어떻게 받나요? 종이에 결재 칸(기안·검토·결재) 필요 / 결재는 전자결재 시스템에서 따로(기본) / 결재 없이 바로 보냄 / 직접 입력
- [내보내기] 완성한 문서는 어떻게 내보내나요? PDF로 메일 첨부(기본) / 종이로 인쇄 / 글로 복사해 메신저·문자 / 한글(hwp) 문서에 옮겨 붙이기 / 직접 입력
- 내 상황을 고르면 그 답과 맞닿은 항목의 추천 표시가 따라 바뀌게(사용자가 직접 누른 항목은 그대로)
③ 「넣을 기능」 — 아래 후보를 바탕으로 결정 영역별로 묶어 12~20개 (맥락에 맞는 후보를 보태더라도 합쳐 20개를 넘지 않게. 「기본으로 꼭 들어갈 것」은 맨 위에 「기본 포함」으로 보여 주기만 하고 고르지 않게)
- 항목마다 쉬운 이름 + 왜 필요한지 한 줄 + 맞바꾸는 것(화면이 복잡해짐 등) 한 줄 + 추천이면 그 이유 한 줄
- 항목 왼쪽에 [적용 함 / 적용 안 함] 버튼(글자는 정확히 「적용 함」·「적용 안 함」). 이 버튼을 눌렀을 때만 바뀌고, 제목·설명을 눌러서는 바뀌지 않게
- 내 맥락에 맞는 항목과 ★ 후보는 「적용 함」(추천 표시), 애매한 항목은 「적용 안 함」으로 미리 골라 두기
- 항목마다 「기타 의견」 칸
④ 「내 자료 붙여 넣기」 칸(선택) — 명단·품목·안건처럼 완성본에 바로 쓸 내 자료가 있으면 붙여 넣게
⑤ 맨 아래 — 「그 밖의 의견」 칸, 적용 개수, 「결정 복사하기」 버튼
- 복사가 막히면 결정 내용이 글상자에 펼쳐져서 손으로 복사할 수 있게
- 복사되는 글: 첫 줄 [공문·안내문 양식기 결정] → 내 상황(줄마다 「짧은 이름: 고른 값」) → 항목마다 [적용 함] 또는 [적용 안 함] + 이름 + (있으면) 의견 → (있으면) 내 자료 → 그 밖의 의견
- 휴대폰 폭에서도 가로로 밀리지 않게

2단계 · 완성 (내가 결정을 붙여 넣으면)
「적용 함」 항목만 넣고, 내 상황에 맞춰 공문·안내문 양식기를 만들어 주세요. 내 상황 답과 항목 결정이 어긋나면 항목 결정을 따르고 완성본 위에 한 줄로 알려 주세요. 기타 의견·그 밖의 의견은 그대로 반영하고, 못 하는 것은 이유를 한 줄 남겨 주세요. 내 자료를 붙여 넣었다면 예시 대신 그 자료로 열리게.
- 설치·로그인 없이 바로 열리고, 인터넷이 없어도 작동
- 입력한 내용은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
- 처음 열면 「공문」 모드에 기관명·수신·제목·본문 항목(1. 2. 가.~라.)·붙임 2개·발신 명의·시행 번호가, 「안내문」 모드에 교육 안내 예시가 「(예시)」 표시와 함께 들어 있어, 항목을 고치면 번호와 「끝.」이 바로 따라 바뀌는 것을 볼 수 있게
- 예시 날짜·시각은 고정하지 말고 여는 날 기준으로 계산(「예시로 되돌리기」도 그날 기준)
- 복사·저장·내려받기가 막힌 미리보기 화면에서도 멈추지 않게(복사는 글상자로 대신, 저장이 안 되면 조용히 넘기기)
- 화면 맨 아래에 「이럴 때 좋아요」 — 누가·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은지 3줄

기본으로 꼭 들어갈 것
- 모드 2개 — ① 공문: 기관명·수신(「수신자 참조」·「내부결재」 바로 넣기)·(경유)·제목·본문 항목·붙임 목록·발신 명의·시행 번호·일자 ② 안내문: 제목·인사 글·일시·장소·대상·준비물·문의·보내는 곳·날짜
- 본문 항목 번호 자동(1. 2. 아래 가. 나.) — Enter = 다음 항목, 항목 옆 → / ← 단추로 아래·위 항목, 빈 항목에서 ⌫ = 지우기, 여러 줄 붙여넣기는 「1.」「가.」를 읽어 나눠 넣기 · 안내문은 채운 항목만 번호를 매겨 「아래」 목록으로
- 본문 끝에 「  끝.」 자동, 붙임이 있으면 붙임 마지막 줄 뒤에 「  끝.」(붙임 줄 끝 마침표 자동) — 흔히 쓰는 모양이며 기관 규정이 있으면 그 규정을 따르라는 안내
- 공문·안내문 모양 미리 보기 → 「인쇄 · PDF 저장」(파일 이름 = 공문_제목_날짜, 예시가 남아 있으면 인쇄본 맨 위 빨간 경고) · 「글 복사」(메일·메신저 본문용) — 인쇄·복사 때 빈 칸(기관명·제목·본문·발신 명의)이 있으면 알려 주기
- 적은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자동 저장(다른 창과 맞춤) · 「새로 쓰기」(공문은 기관명·발신 명의, 안내문은 보내는 곳을 남김·되돌리기) · 항목 지우기 되돌리기 · 「예시로 되돌리기」

검토표 후보 (★ = 맥락이 없을 때 기본으로 「적용 함」)
- 공문 모양: ★아래쪽 기관 정보 칸(우편번호·주소·전화·팩스·담당자·공개 구분)과 접수 줄 · 기안자·검토자·결재권자 칸 · 직인 자리 표시(인쇄본에 「(직인)」 칸) · 항목 3단계 이상(1) 가) 같은 더 아래 번호)
- 규정 맞추기: 기관 규정에 맞춘 번호·간격 바꾸기(띄어쓰기 칸 수·날짜 쓰는 법) · 자주 쓰는 첫 문장 골라 넣기(「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등)
- 안내문 더하기: ★항목 더하기·이름 바꾸기(참가비·신청 방법·주차 등) · 약도·QR 코드 그림 넣을 자리 · 신청·회신 칸(아래 잘라 내는 칸 — 참가·불참·이름·서명)
- 자료·불러오기: ★자주 쓰는 문서 저장·불러오기(내 양식 여러 개) · 공문 내용으로 안내문 바로 채우기(일시·장소·대상 옮기기) · 받는 곳 여러 곳 한 번에(수신자 목록) · 지난 문서 목록(날짜·제목)에서 골라 고쳐 쓰기
- 내보내기: 한글(hwp)에 붙이기 좋은 글 복사(표 칸 맞춤) · 문서를 그림(PNG)으로 저장(메신저 전송용)
- 실수 막기: ★붙임·날짜 맞춤 점검(본문에 「붙임」이라 적었는데 목록이 없음·본문 날짜의 요일이 틀림·지난 날짜) · 시행 번호 다음 번호 자동 매기기

화면 띄우는 법
- 파일을 만들고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AI(클로드 코드·코덱스 등): 검토표는 review.html, 완성본은 notice-form.html로 지금 폴더에 저장하고, 저장하자마자 브라우저로 여세요(맥 open 파일 이름 · 윈도우 start 파일 이름 — 검토표·완성본 모두). 각각 HTML·CSS·JavaScript가 든 파일 하나로, 외부 라이브러리·인터넷 연결 없이.
- 채팅 AI(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캔버스·아티팩트 같은 미리보기 화면에 띄우고, 내가 결정을 붙여 넣으면 같은 화면을 공문·안내문 양식기로 바꾸세요. 미리보기 화면을 띄울 수 없을 때만 HTML 코드 전체를 한 번에 주고 「메모장에 붙여 review.html로 저장 → 더블클릭」이라고 안내하세요.
- 앱을 만들어 주는 AI(구글 AI 스튜디오 Build 등): 검토표를 첫 앱으로 미리보기에 띄우고, 내가 결정을 붙여 넣으면 같은 앱을 공문·안내문 양식기로 바꾸세요. 서버·로그인·외부 API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공통 · 어디서든 알아서

같은 칸 다른 도구 문서·보고 · 2개

다른 칸 도구도 써 보세요

업무 도구 31가지 전체 보기